시편 123장
Psalms 123발음 보는 법
beginning the Christ salvation
- 굵고 큰 글자(ˈ) = 세게, 조금 길게. 낱말에서 가장 센 음절.
- 흐린 글자 = 약하게·짧게(흐린 모음). 모든 음절을 똑같이 세게 읽지 않기.
- 아주 작은 으·트·스 = 거의 소리 내지 않기. 영어에는 없는 모음이라 자음만 짧게.
- 낱말 전체가 흐림(the·of·and·to…) = 문장 안에서 약하고 빠르게. 명사·동사 같은 내용어를 세게.
- 작은 f v θ ð r = 한국어에 없는 소리. f 윗니로 아랫입술을 살짝 물고, v 같은 자리에서 목을 울리며, θ·ð 혀끝을 이 사이에, r 혀를 말아 어디에도 닿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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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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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22:1) Песнь восхождения. К Тебе возвожу очи мои, Живущий на небесах!
Cantique des degrés, Je lève mes yeux vers toi, Qui sièges dans les cieux.
ترنيمة المصاعد. اليك رفعت عينيّ يا ساكنا في السموات.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하늘에 계신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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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22:2) Вот, как очи рабов обращены на руку господ их, как очи рабы – на руку госпожи ее, так очи наши – к Господу, Богу нашему, доколе Он помилует нас.
Voici, comme les yeux des serviteurs sont fixés sur la main de leurs maîtres, Et les yeux de la servante sur la main de sa maîtresse, Ainsi nos yeux se tournent vers l'Éternel, notre Dieu, Jusqu'à ce qu'il ait pitié de nous.
هوذا كما ان عيون العبيد نحو ايادي ساداتهم كما ان عيني الجارية نحو يد سيدتها هكذا عيوننا نحو الرب الهنا حتى يترأف علينا.
종의 눈이 그 상전의 손을 여종의 눈이 그 주모의 손을 바람같이 우리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며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기다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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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22:3) Помилуй нас, Господи, помилуй нас, ибо довольно мы насыщены презрением;
Aie pitié de nous, Éternel, aie pitié de nous! Car nous sommes assez rassasiés de mépris;
ارحمنا يا رب ارحمنا لاننا كثيرا ما امتلأنا هوانا.
여호와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소서 심한 멸시가 우리에게 넘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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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2:4) довольно насыщена душа наша поношением от надменных и уничижением от гордых.
Notre âme est assez rassasiée Des moqueries des orgueilleux, du mépris des hautains.
كثيرا ما شبعت انفسنا من هزء المستريحين واهانة المستكبرين
평안한 자의 조소와 교만한 자의 멸시가 우리 심령에 넘치나이다